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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1-26
제목
11월 26일 장전 시황

 

월가 3대 주가지수가 25일(현지시간) 미-중 무역협상 진전 신호에 사상 최고 종가로 마감했다. 기업들의 합병 소식도 심리를 북돋웠다.
중국 글로벌타임즈가 이날 미국과 중국이 1단계 무역합의에 "매우 가깝다"고 보도해 무역에 민감한 반도체주가 상승했다.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은 4.18%, 램리서치는 2.68% 올랐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43% 급등해 3주여 만의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엔비디아는 모간스탠리가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상향 조정한 뒤 4.89%가 올랐다.

글로벌타임즈의 보도에 앞서 지난 주말 미국의 한 고위 관리는 연내에 합의 가능성이 아직 남아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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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지수는 189.77포인트, 0.68% 오른 28,065.39, S&P500지수는 23.29포인트, 0.75% 상승한 3,133.58, 나스닥지수는 112.60, 1.32%를 더한 8,632.49포인트로 마감됐다.
한편 티파니는 프랑스의 LVMH에 인수된다는 소식에 6.20% 급등해S&P500지수에서 가장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TD아메리트레이드 홀딩도 찰스슈왑의 인수 소식에 7.58% 올랐다.

미증시가 급등하며 사상최고치로 마감 하였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미중 무역협상의 불확실성으로 지난주 급락한 국내증시입니다.
그런데 미증시는 하루만에 신고가이고 우리증시는 어제 반등을 하긴 했습니다만 급락하기 전까지 가는데도 한참 남았습니다.
따라서 반등세는 지속 되야 할 것으로 봅니다.


한편 오늘은 MSCI지수 리밸런싱 마감 예정일입니다. 이게 날짜만 정해지고 언제 리밸런싱이 되는지 여부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그전에 된건지 오늘 이뤄지는지 아니면 조금씩 계속 이뤄지는지는 알 수 가 없습니다. 아무튼 마감 예정일이라 수급적인 부담은 오늘 이후 개선될 것이고
장 막판 동시호가에서 변동성이 좀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최근 다시 북한발 악재가 나오기 시작하는데 시장이 반등세를 보여주고 있고 이미 최근에 제법하락하였기에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수급이 크게 몰리지 않을 것으로 보이기에 기술주와 바이오주의 상승세가 나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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