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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2-04
제목
12월 4일 장전 시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윌버 로스 상무장관의 발언이 미-중 무역합의 기대감에 찬물을 끼얹으면서 미국증시가 4일(현지시간) 사흘 연속 매도세를 나타냈다.

다우지수는 지난 10월8일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고, 3대 지수 모두 지난주 기록한 사상 최고 수준에서 멀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중국과의 무역합의를 2020년 대선 이후까지 기다려야할 수 있다고 말했고, 로스 상무장관은 관세 인상이 예정된 12월15일까지 중국과의 무역협상에 진전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예정대로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프랑스는 미국이 자국의 디지털세에 대한 보복으로 자국 제품에 관세 부과 카드를 꺼내자, 이에 대해 보복에 나설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다.

이에 무역에 민감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5% 하락해 10월23일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다우지수는 280.23포인트, 1.01% 하락한 27,502.81, S&P500지수는 20.67포인트, 0.66% 내린 3,093.2포인트, 나스닥지수는 47.34포인트, 0.55% 빠진 8,520.64포인트로 마감됐다.


미증시가 사상최고치를 갱신하자 트럼프의 입이 말썽입니다. 또 이런 저런 말이 나오기 시작하였습니다.

미중 무역협상 관련 대선 이후까지도 협상 할 수 있다. 는 말이 나오며 시장의 기대감을 낮췄습니다. 북한과 관련하여 김정은을 다시 로캣맨이라 부르며 군사옵션카드를 다시 꺼냈습니다.


어제 국내증시는 생각보다 잘 버텨주었는데 오늘도 이러한 모습을 보여줄지는 지켜봐야 되겠습니다.

오전 하락세는 재차 나올 것으로 판단하며 오늘 마감 기준으로 어제의 저점보다 높게 마감한다면 바닥권을 기대해 볼 수 있겠습니다.


시장은 하락세를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 부품주는 상대적인 강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반도체나 그 외 기술주는 움직임이 없는 지지부진한 흐름이며 대체적으로 바이오주가 하락세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바이오주가 다 안 좋은건 아니지만 주로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하락을 주도하며 시장을 끌어내려 전반적인 약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이오주의 하락은 악재보다 개인 대주주 매도 물량으로 인한 수급적인 면이 커서 이러한 것이 해결된다면 빠르게 회복 될 것으로 봅니다.


오늘장 약세 출발 이후 방향성이 중요하며 트럼프의 북한 관련 발언으로 대북주가 잠시 쉴 것으로 판단합니다. 바이오주는 이슈 있는 종목 위주로 산발적인 움직임이 나올 것으로 보이며, 기술주의 선전이 전망 되나, 미증시가 기술주 위주로 하락한 점은 부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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